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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백과

독감 예방 접종 총정리!

by 바다소리s 2022.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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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 접종 총정리

독감 예방 접종 무료 대상자는?
생후 6개월에서 만 13세까지인 어린이, 임신 여부가 확인된 임산부도 임신 주차와 무관하게 무료 접종이 됩니다. 65세 이상의 노령층도 무료로 접종이 가능한 독감 예방접종 대상자에 속합니다. 여기서 어린이와 임산부, 65세 이상 노령층 대상자인 경우에는 정부 지원을 받아 별도 비용 없이 일정 기간 언제든 접종을 할 수 있습니다. 

독감 예방 접종 유료 대상자는?
위에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분들은 독감 예방 접종을 유료로 진행합니다. 물론 무료 대상자 아니지만 가까운 지정 의료 기관이나 보건소를 찾아 유료로 접종할 수 있습니다. 

독감 예방 접종 유료 비용은?
비용에 대한 궁금증이 있을 겁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편이며, 적게는 1만 5천 원, 많게는 4만 원에서 5만 원 정도 비용을 지불해야 하고 하네요. 

독감 예방 접종 종류는?
독감 예방 접종 종류는 총 10종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중에는 국산인 GC녹십자의 백신과 보령 인플루엔자백신, 일양약품 테라텍의 등 7종이 있으며, 수입산은 플루아릭스테트라, 인플루엔자 셀 박스, 박 씨 그 리프 테트라 등 3종이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수입산은 국산보다 1만 원 정도 비쌉니다. 

현재 소개된 바에 따르면 국내산과 수입산 모두 성분 차이가 있지는 않아 효과 면에서도 다르지 않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무료 접종보다 유료 접종이 더 좋지 않을까요?
무료히든 유료이든 약은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백신은 4가 백신입니다. 4가 백신이란 한 번의 접종으로 네 종류의 독감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차세대 백신입니다. 과거에는 3가 백신을 사용하였는데 현재는 모든 접종이 4가 백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임신부인데 인신 몇 개월부터 독감접종을 할 수 있나요?
임신 첫날부터 가능합니다. 임신 때는 아무 때나 가능한 한 빨리 접종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다른 백신과 같이 접종해도 되나요?
동시 접종이 더 좋습니다. 다만 코로나 백신과 동시 접종은 권고하지 않습니다. 코로나 백신과 같이 접종을 고려하지 않는 이유는 의학적으로는 상관이 없지만 국가 지침상 이상 반응을 구분 등을 위해서 코로나와 독감 백신을 동시에 접종하는 것은 권고하지 않고 있습니다. 

독감과 감기의 차이는?
독감은 감기와는 다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감기는 면역력 저하와 함께 200여 개 이상의 서로 다른 바이러스(늦봄, 초가을 환절기 - 리노 바이러스/한겨울-코로나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질환,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어 나타납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 세 가지 형태가 있으며, 이중 A형이 전 세계적으로 대유행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90%를 차지할 정도로 변이를 자주 일으킵니다. B형은 항원 소변이, C형은 A 달리 증상을 일으키지 않거나 증상이 있더라도 가볍게 지나갑니다. 

감기가 바이러스의 침투 부위, 환자의 나이, 면역상태 등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달라지는 반면 독감은 전반적으로 고열을 동반한 기침, 인후통,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의 전신증상 등을 보입니다. 

독감 예방 접종 해마다 필요한 이유는?
변이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해마다 유행하는 바이러스 다릅니다. 감기나 독감에 걸리면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감기의 경우 소아에서는 급성 중이염, 폐렴은 소아, 65세 이상 노인, 면역억제제 투여자에게서 나타나기 쉽습니다. 독감의 가장 심한 합병증은 폐렴으로 역시 소아, 65세 이상 노인, 심혈관계, 호흡기계, 신장 등에 만성질환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 당뇨환자 등에게서 주로 발생합니다. 

감기는 원인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200여가지가 넘기 때문에 별도의 예방백신이 존재하지 않고, 증상에 맞는 처방이 가능하지만, 독감은 이전해 말에 유행했던 바이러스를 토대로 예측되는 균주를 포함한 백신을 개발, 고위험군의 치명적인 합병증을 줄이고 있습니다. 

독감 예방 접종으로 치명적인 합병증 예방할 수 있습니다. 

독감 예방 접종은 언제 하면 좋을까요?
질병관리청은 9월 16일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코로나가 이후 2년여간 감기나 독감이 크게 유행하지 않아 독감 자연면역 수준이 낮아진 데다가 거리두기 및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로 올해 독감의 확산세가 클 것으로 내다보고 있죠. 독감이 유행하기 전인 10월 중, 늦어도 11월 초까지는 접종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감기 증상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어도 예방접종은 가능합니다. 

독감 백신 접종은 접종 후 2주에서 4주 정도 지나면 효과가 시작하게 되고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까지 효과가 지속되게 됩니다. 같은 백신을 맞아도 사람마다 효과 지속시간이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독감 고위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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