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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백과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독서를 좋아할까요? 비법 3가지

by 바다소리s 2022.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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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독서를 좋아할까요?

어릴 때부터 책과 친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책과 가까이 친해져야 합니다. 책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나중에 학교 다니든 직장을 다니든 지식을 필요할 때 고민을 있을 때 다시 책을 찾아갑니다. 머릿속에 책이 해결해줄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는 거죠. 아이가 태어나서 매일매일 재미있는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자기 전에 책을 향상 읽어줍니다. 언제까지 읽어주냐고요? 아이가 이제 책을 안 읽어줘도 될 때까지요. 여기서 중요한 것이 2가지 있습니다. 1. 책은 재미있어야 합니다. 아이가 관심 가진 책, 아이가 흥미 있는 책, 아이가 좋아한 책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그때 아이가 매일 똑같은 책을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동일한 책이라고 해서 아무 반응해주지 않고 그냥 아이가 읽어달라고 하면 처음에 읽어준 것처럼 재미있게 읽어줍니다. 아이가 최초에 세상에서 제일 좋아한 책을 생길 때 엄마가 축하해야 할 일 생겼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일단 첫 스탭에 성공한 겁니다. 2. 엄마가 재미있게 읽어 주어야 합니다. 종종 동물의 관련 책을 나올 때 동물의 소리를 흉 내며 재미있게 게임하듯이 표현해줍니다. 이러면서 아이가 더 재미있어하고 책에 대한 좋은 감정을 많이 쌓이게 됩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책과 친하게 되면 최소한 사춘기 전까지는 책을 즐겨 볼 겁니다. 물론 그동안 엄마가 계속 재미있는 책을 찾는 노력을 많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하면 책을 읽는 습관을 형성됩니다. 앞으로 책을 보는 행동도 자연스럽고 당연하다고 느낍니다. 

부모가 책을 읽어야 한다

부모가 스스로 책을 읽지 않고 핸드폰을 보면서 아이에게만 혼자 시켜서 책을 보라고 합니다. 나중에 우리 아이가 책을 원래 안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입니다. 아이의 모든 문제 거의 부모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를 태어나서부터 세상에 대한 모든 것을 모를 때 백지상태일 때 모든 것이 부모가 다 복사해서 아이에게 붙였거든요. 생각, 가치관, 말투 등등 있습니다. 부모가 먼저 책을 읽고 스스로 성장해야 합니다. 아이는 부모가 책을 보는 모습을 보면 스스로 책을 읽어싶기도 합니다. 보여준 것보다 이 책을 보는 분위기를 조성해준 것입니다. 부모가 책을 보고 좋은 것과 느낌, 책에서 얻은 에너지, 열정 등 아이에게 언어 아니더라고 전파됩니다. 항상 어떤 사람과 가까이하면 어떤 사람이 된다는 말 있잖아요. 또한 어떤 아빠가 어떤 아들을 키운다라고 하는 말도 있는 것처럼 거의 비슷한 의미에서 나온 말입니다. 부모는 아이의 롤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는 솔선수범 역할해야 합니다. 

재미있는 책을 제공해야 한다

사람으로서 즐겨야 지속되고 고통받으면 멈추게 되어 있습니다. 어른도 재미없는 책을 읽지 않습니다. 아이는 더 그렇죠? 책을 고를 때 항상 마음속 깊이 있는 고민 해결하기 위해서 혹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보게 됩니다. 아니면 재미있어서 봅니다. 소설책도 그렇습니다. 아이들을 도서관으로 데려가면 빌린 책들 제목을 보아도 아이는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어떤 내용 그림 등등 어느 정도 파악됩니다. 친구와 사이 안 좋은 때 친구 유효기간 등 친구 관련 책을 빌렸고 <수상한 아파트> 책을 보고 자기와의 일상생활 너무 비슷해서 공감 많이 간다고 합니다. 이어서 수상한 시리즈 총 열여 권정도 모두 완독을 했습니다. 또한 <전천당> 시리즈도 마찬가지죠.  저학년 때 반에서 반장 선거할 때 <잘못 뽑은 반장>을 읽었고 이어서 잘못 뽑은 반장 시리즈 모두 읽었습니다. 같은 작가님 쓰신 책, 같은 그림 작가님 그린 책들 위주로 많이 추천을 했습니다. 아이는 어떤 때 그림만 보고 이 책을 읽을지 안 읽을지 판단한다고 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책을 많이 보게 됩니다. 강아지를 좋아하고 강아지 책, 동생 없어서 동생 낳아달라고 해서 동생 책을 한 동안도 많이 읽었습니다. 재미있는 책을 정말 많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든, 서점에 가서 한 바퀴만 돌아도,  바구니에 담고 싶은 책이 많습니다. 아이와 같이 도서관을 가도 글자책 보기 싫어도 만화책을 좋아합니다. 만화책에 대한 이슈도 굉장히 많은데 어떤 전문가들이 만화책은 안 좋다고 하고 어떤 전문가들은 만화책을 즐긴 아이가 지능이 굉장히 높다고 봅니다. 전자는 만화책만 보면 글자책을 안 보게 된다는 우려 있는 반면 후자는 만화책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지능을 가진 아이가 굉장히 통찰력 높고 지능이 높은 아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저는 텍스트 책 좋아합니다. 왜냐면 영화를 볼 때 이해 안 된 부분 있어도 책으로 보면 다 알려주거든요. 저는 책은 더 쉽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지만 각각 좋아하는 스타일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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