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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영어 잘하는 방법 3가지

by 바다소리s 2022.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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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영어 잘하는 방법 3가지

언어는 많이 들어야 한다

아이가 태어나서 제일 먼저 여러 가지 소리를 듣습니다. 엄마의 소리를 계속 듣고 또 듣고 변별하게 됩니다. 약 10,000시간 정도 듣고 같은 소리를 입을 열어 조금씩 모방하게 됩니다. '엄~마~,엄~마~'라고 하면서 좀 더 있으면 '아~빠~'라고 점점 할 줄 아는 단어 하나둘씩 늘어나게 됩니다. 이러면서 언어를 배우게 되고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외국어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처음부터 소리로 접근하여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혹은 5~7세 사이에 계속 소리를 들려주게 합니다. 영어 노래든 영어 스토리든 계속 이런 영어 모국어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계속 듣다 보면 귀에 익숙해지고 쉬운 단어부터 조금씩 조금씩 입에서 내뱉고 시간 지날수록 쉬운 문장 어려운 문장 등등하게 됩니다. 어떤 언어든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많이 들어야 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어떤 언어든 10000시간을 들어야 하는 최소 법칙 있다고 합니다. 

언어는 많이 읽어야 한다

아이가 점점 크고 클수록 점점 책에 접하게 됩니다. 모국어든 제2 외국어든 책과 만나게 되면 소리 내서 읽게 됩니다. 물론 처음에는 양육자인 엄마 혹은 아빠, 형제자매 등 어린이집으로 보낼 때 선생님이 책을 가지고 그림을 가리키며 소리 내어 읽어 줍니다. 이런 반복적인 활동을 통해 문자를 배우게 됩니다. 문자와 그림을 보고 소리와 뜻을 습득하게 되고 반복되면 머릿속에 저장하게 됩니다. 물론 아이가 만 12세까지 언어 장치가 열려 있다고 합니다. 이 시기에 아이가 언어를 배울 때 속도가 엄청 빠르다고 합니다. 이 시기에 놓치지 않고 도서관을 오가며 서점을 가며 계속 책을 접하게 해 줍니다. CD로 소리를 들려주시고 책을 보면서 소리를 들려줍니다. 여기서 눈으로 읽든 소리를 내서 낭독을 하든 굉장히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언어는 소리입니다. 언어는 문자입니다. 다양한 그림책을 통하여 반복적으로 습득하게 됩니다. 물론 부모로서 많은 노력을 해야겠죠. 책을 빌리든 책을 사든 집에 바닥 깔고 왔다 갔다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여기서 여러 가지 노하우가 있을 것이고 많은 부모 교육책 자녀 교육책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모국어 책을 많이 읽혀야 하고 제2 외국어도 마찬가지로 많이 읽혀야 합니다. 

언어는 많이 써야 한다

한 가지 언어를 배울 때 항상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훈련을 시킵니다. 여기서는 읽기와 말하기는 합쳐진 개념인데 맥락은 비슷합니다. 듣기와 읽기는 인풋의 영역이고, 계속 머릿속으로 정보를 입력하는 작업이고, 말하기 쓰기는 아웃풋의 영역입니다. 계속 자신 머릿속 안에 있는 것을 끄집어내는 출력하는 작업을 말합니다. 인풋 잘하면 아웃풋 훈련 없이 무조건 잘할 거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물론 인풋 없고 아웃풋은 잘할 수 없지만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잘 나오게 만들 수 있습니다. 나올 거리 있어야 하니까요. 어떤 유명한 연설가가 매일 3만 텍스트를 읽고 하루를 마무리한다고 합니다. 인풋은 정신적인 식량이라고 하잖아요?! 아웃풋은 별도로 훈련시켜야 합니다. 자신이 알고 있고 잘 표현하지 못하면 전달 잘 안 됩니다. 같은 의미이지만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느끼는 것이 다릅니다. 정확하게 더 풍성한 어휘로 비교적으로 현실과 동일한 어휘로 대체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어휘를 습득했지만 어떻게 구성을 하고 어떻게 표출하면 더 쉽게 정확할 수 있을지 사람마다 다르고 내공이 필요합니다. 하버드대 학생 관련 교육책도 많이 나왔는데 졸업할 때까지 쓴 텍스트를 출력하면 자신의 키보다 넘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아웃풋이 중요하고 나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영어를 배울 때 글쓰기 많이 시켜야 합니다. 감상문 쓰기, 일기 쓰기, 연극 만들기, 토론문 쓰기 등 다양한 활동 많습니다. 세상에서 쉬운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연마해야 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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