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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백과

당신은 이미 그 자체로 완벽하다

by 바다소리s 2023.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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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그 자체로 완벽하다
아름다운 꽃

나는 우주의 중심이다

나는 위대하다. 나는 생각하는 독립된 인격체이다. 나는 세상에서 유일하다. 나는 특별하고 완벽하다. 나는 모든 우주와 동등하다. 나가 있기에 모든 것에 의미가 존재하다. 나가 없으면 아무것도 의미가 없어진다. 그러므로 나는 우주를 대표해서 고결하게 행동할 것이며 우주 전체의 모든 생명과 공존할 것이고 어느 누구도 함부로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할 것이다. 나는 그 자체가 소중하고 귀하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나는 우주의 중심이다. 나는 나 주변 환경에서 우위에 서 있고 나 주변 환경에 나가 지배당하는 순간 나는 나의 자존감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나는 주도적으로 나의 삶을 이끌어 나가며 살아야 한다. 나는 나의 삶의 책임자이며 주인이다. 이웃의 평판에 눈치를 보고 시류에 따라 처지를 바꾸고, 만나는 사람에게 모두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않는다. 쉽게 남의 말에 따라 나의 자신의 행동을 바꾸면 결국 억압되어 모든 것에 지배당하고 낮은 대우를 받고 불행해진다. 나는 나의 삶에 주도적인 생각과 행동을 취하며 살아야 한다. 나보다 더 부자라고 해서 기가 죽지도 않는다. 그들 나이쯤에는 나가 더 부자일 수도 있고 부모에게 재산을 받아 부자가 된 젊은 기업가들을 자수성가한 식당 주인보다 훌륭하다고 보지도 않기 때문이다. 나보다 학문이 깊고 많은 지식인들이나 지혜가 많은 선생들에게 존경한다. 권력이나 인기에 무심하고 있다가 없기도 하지만 지식과 지혜는 함부로 넘을 수 없기에 존중할 수밖에 없다. 또한 세상과의 관계에서 겸손의 핑계로 자신을 낮은 단계에 놓으면 노예의 모습을 갖춘다. 자기 스스로 지은 감옥에 갇히는 행동이다. 남의 눈치를 보며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고 자유보다 감옥이 오히려 더 안전하다고 느낀다. 자유를 부담스러워하고 적응 안 되고 남에게 나의 자유를 가져가 달라고 나의 인생을 결정하는 권리 자체를 양보한다. 이런 사람들이 축제가 열리면 참여자가 아닌 행사 도우미로 자신을 낮춰놓는다. 자신 인생에서도 주인이 아닌 남처럼 행사 도우미가 되는 것이다. 결국 이런 사고방식이 가진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 버림받는다. 그리고도 자신은 항상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고 착하게 열심히 살았는데 왜 이런 대우를 하는지 원망하게 된다. 남을 원망하고 나라를 원망하고 원망 밖에 안 하고 만사에 부정적이다. 

지속적으로 스스로 성장해야 한다

자신을 높이기 위해서는 스스로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높여야 한다. 나의 삶에 어떻게 살아갈 것이고 자기 스스로가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자각해야 한다. 외부 환경에 대한 자신의 위치를 재수정하고 환경 변화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줄 알아야 한다. 나는 스스로 계속 배우며 성장해 나가야 한다. 나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찾아내고 그에 걸맞은 행동을 하고 걸맞은 장소에 가야 한다. 거만한 무리들이나 불량배들과 거리를 두고 밝고 건강하고 배울 만한 곳을 찾아다니고 발고 건강하고 배울 만한 사람들과 어울려야 한다. 어렸을 때 부모가 우리의 기준이 된다. 커서 신문, 책, 잡지, 동영상 등으로 기준이 된다. 나의 기준을 넓혀가야 한다. 나 없이 존재하는 이 세상은 아무 의미가 없기에 궁극적으로는 나와 온 세상이 같아져서 세상 전체와 나가 견주어야 할 정도로 자라야 한다. 나는 이 세상이고 이 세상은 곧바로 나다. 그걸 명확하게 인지하면 누구도 절대로 나를 함부로 할 수 없고 어느 누구도 나를 함부로 하게 내버려주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자존감이 탄생하고 자유를 얻고 행복을 얻는다. 세상은 항상 변화하기 때문에 변화에 끌려다닐 것이 아니라 별화를 주도하고 변화를 이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자전거는 정지하면 쓰러지고, 회사는 성장하지 않으면 망한다. 소통하지 않은 인간은 살아서 죽고, 이익이 늘지 않은 자본은 붕괴되며, 변화하지 않는 유행은 사라지기 마련이다. 자존감을 가지면 나아가고 성장하고 변화하고 소통한다. 당신은 그 자체로 완벽하다. 스스로 자기 내면의 용기를 가지고 스스로의 역사를 만들기 바란다. 한 번 사는 인생은 멋지게 다 살아봐야 한다. 내 스스로 신념을 가지려면 내가 판단하고 내가 생각하고 내가 결정해야 한다. 자신 마음속에 우주의 원리가 될 만한 지혜를 찾아보고 내 것으로 만들어 판단의 기준이 된다. 이러한 자각이 일어나지 않으면 우리는 계속해서 우리의 결정이나 인생을 남에게 바치게 될 것이다.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 나를 중심으로 움직이게 해야 한다. 좋은 영향을 만들어내며 우주 끝까지 좋은 영향이 이어져 다시 파동처럼 돌아올 것이고 나쁜 영향 역시 같은 방식으로 돌아온다. 매일매일 스스로 배우며 성장한다. 선한 일을 행하며 살고 저녁마다 감사 일지를 쓴다. 만사에 감사하며 감동받고 자존감 높이고 삶의 행복지수가 높여준다. 세상의 만물 모두 인과관계에 인해 존재한다. 공기, 햇살, 식물, 야채, 동물, 차, 비행기, 사람 등 여러 가지 더불어 존재하고 나와 공존하며 삶의 의미를 더해진다. 나는 위대하다. 지구는 나를 중심으로 돈다. 모든 것이 내가 장악하고 주도적으로 살아가라! 당신은 우주의 중심이다. 이상은 바로 김승호 사장님의 책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책의 나에게 주는 가르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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